도입
VDLC를 조직에 들이는 과정을 세 문서로 나눠 정리했다. 지금 팀이 어디쯤 있는지 가늠하고, 다음 걸음을 정하고, 그 걸음이 실제로 효과를 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읽는다.
| 문서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
| 성숙도 모델 | 4레벨(탐색–실천–자산화–표준화) 판별 기준과 15문항 셀프 진단 체크리스트. 팀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한다. |
| 도입 로드맵 | 파일럿 → 컨텍스트 자산화 → 팀 확산 → 조직 표준, 네 걸음의 목표·할 일·완료 신호. 성숙도 레벨과 걸음이 서로 대응한다. |
| 측정 지표 | 사이클 리드타임, 재작업률, 검증 통과율, 컨텍스트 자산 증가량 4종의 정의·측정법·해석·게이밍 방지. |
처음이라면 성숙도 모델의 셀프 진단으로 시작해 지금 레벨을 확인한 뒤, 도입 로드맵에서 그 레벨에 맞는 다음 걸음을 찾는 순서를 권한다. 실제로 이 경로를 지나온 두 팀의 이야기는 도입 사례에서 볼 수 있다.